-정월대보름 달맞이축제가 2026년 3월 3일 춘천시 공지천 다목적광장에서 개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꾸며질 예정-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 화합과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달맞이 축제가 열린다.

춘천문화원은 3일 오후 3시부터 7시 30분까지 공지천 다목적광장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를 연다.

행사기간 : 2026.3.3
행사장소 : 춘천시 공지천 다목적광장
이용요금 : 무료

행사는 다리굿 공연 등 전통문화공연을 비롯해 소원지 쓰기, 가훈 써주기, 부럼깨물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오후 6시 20분부터는 농악단과 주요 내빈, 시민이 함께 ‘춘천사이로248’ 다리를 건너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다리굿 공연과 달맞이 춤이 펼쳐진다.

춘천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체험행사 : 소원지 쓰기, 가훈쓰기, 부럼깨기, 신년운세 보기

공연행사 : 마을농악공연, 달맞이 춤, 시민소망기원영상, 달집점화

이어 7시 10분부터는 시민들과 한 해의 소망을 담은 소원지를 대형 달집에 태우며 공동체의 안녕을 함께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린다.

강 방향으로는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공지천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공연과 주행사 시간인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는 ‘춘천사이로248’이 일시 통제된다.

시는 행사 당일 안전관리와 현장 지원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행사 당일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달집태우기와 불꽃놀이를 대비해 안전 통제선 설치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거리 300m를 확보한다.

춘천문화원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공동체가 함께 모여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라며 “시민 모두가 달빛 아래에서 희망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News 2026년 3월 시사보도 편집 기사 자료입니다.
각종 자료와 사진은 축제와 공연, 전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참고자료들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축제와 공연 세부내용과 일정은 축제주관기관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춘천시청 누리집
더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등 포털 검색창에 페스티벌gogo를 입력하시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