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단편영화제(2026.4.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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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단편영화제(2026.4.23~28)

시작일

2026.4.23

종료일

2026.4.28

이용요금

무료

행사지역

부산 및 영남권

행사장소

영화의전당 등

시네마&뤼미에르를 주제로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개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봄을 맞아 부산의 영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하 영화제)」가 내일(23일)부터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단편영화제로 1980년 시작돼 올해 43회를 맞으며, 시가 후원하고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최·주관한다.

영화제는 영화의전당과 비엔케이(BNK) 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등 부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시네마&뤼미에르(Cinema & Lumiere)’를 주제로, 영화의 본질적 요소인 ‘빛’과 ‘영상’의 미학을 조망하며 영화의 기원과 확장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124개국 5,966편이 출품되어 영화제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이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제경쟁 40편과 한국경쟁 20편을 선정함으로써 올해 경쟁작들의 의미와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올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선정해 다양한 프랑스 영화를 선보인다.

프랑스는 2012년 주빈국 제도 도입 당시 첫 번째 주빈국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 다시 주빈국으로 선정되어 의미를 더한다.

‘한-불, 교차된 시선’ 특별상영을 비롯해 주빈국 부문인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특별전’과 ‘누벨바그의 빛’ 기획전이 운영돼 프랑스 영화의 역사와 예술성을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개막식은 내일(23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개막작으로는 총 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프랑스 작품 <언제나 무언가 잊어버린 것이 있다>, 중국 작품 <회전 교차로>, 독일 작품 <존재하지 않았던 영화>, 네덜란드 작품 <패니> 이다.

아울러 개막식에서는 가수 겸 작곡가 유발이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에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BISFF) 대담(토크), 원탁회의(라운드테이블)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관객과 영화인이 소통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중 마련되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 행사를 통해 관객과 영화인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단편영화 제작지원사업 일정을 앞당겨 4월 25일 영화제 기간 중 공개 발표(피칭)를 진행하고, 최종 선정작은 폐막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폐막식은 오는 4월 28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되며, 부문별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한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국내 최초 아카데미 공식 인증 영화제로, 국제·한국 경쟁 부문 최우수 작품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 부문 후보로 자동 추천된다.

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News 2026년 4월 시사보도 편집 기사 자료입니다.

각종 자료와 사진은 축제와 공연, 전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참고자료들을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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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부산시청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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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4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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