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맞이 ‘봄의 향기 소리로 피어나다’ 공연 개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져
동두천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4월 11일과 12일,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일원에서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특별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4월 11일 오후 2시에는 보훈무용예술협회가 주관하는 자유수호평화공연이 열려 봄과 평화의 메시지를 한국무용으로 선보인다. 이어 오후 2시 30분에는 시립 예술단 정기 공연이 진행되며, 시립합창단과 시립이담농악단이 함께 참여해 합창과 농악 공연으로 따뜻한 봄의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다음 날인 4월 12일 오후 3시에는 동두천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신춘음악회가 열려 클래식 공연으로 봄의 정취를 더한다.
이번 공연은 벚꽃이 만개한 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주말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봄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https://festivalgogo.co.kr/ 페스티벌gogo News 2026년 4월 시사보도 편집 기사 자료입니다.
각종 자료와 사진은 축제와 공연, 전시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참고자료들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축제와 공연 세부내용과 일정은 축제주관기관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동두천시청 누리집
더 자세한 사항은 행사 관련 홈페이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등 포털 검색창에 페스티벌gogo를 입력하시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Report by 페스티벌gogo, 2026년. 4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