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지난 2월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103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의 ‘2024년 마스터피스 시리즈’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지휘자 정치용(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명예교수)과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이 함께 호흡을 맞췄다.
연주 프로그램으로 ▲드보르작의 스케르초 카프리치오소 Op.66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Op.30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급 지휘자로 평가받는 정치용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앙상블과 함께 195: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종신수석 주자로 활동한 조인혁의 협연이 돋보인 연주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 교향악단으로 27년 역사를 자랑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으로 구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 학교·지역축제 등에 찾아가는 연주회 등을 통해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및 사진자료 제공 : 강남구청 홈페이지 https://www.gangnam.go.kr/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의 ‘2024년 마스터피스 시리즈’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지휘자 정치용(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명예교수)과 클라리네티스트 조인혁(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이 함께 호흡을 맞췄다.
연주 프로그램으로 ▲드보르작의 스케르초 카프리치오소 Op.66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Op.30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급 지휘자로 평가받는 정치용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앙상블과 함께 195: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클라리넷 종신수석 주자로 활동한 조인혁의 협연이 돋보인 연주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 교향악단으로 27년 역사를 자랑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으로 구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 학교·지역축제 등에 찾아가는 연주회 등을 통해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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